[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선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악동 탐정스 시즌2' 마무리 후 잠시 활동을 쉬며 다음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는 유선호의 모습을 패션매거진 '나일론(NYLON)'에서 공개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도 다정하고 따스한 온기를 뿜어내는 아름다운 유선호의 얼굴을 CCTV로 훔쳐 보듯 담은 화보는 겨울 화보는 처음이라며 즐거워하는 유선호의 매력이 모두 담겨 있다.
KBS에서 방영 될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로 정극 연기를 시작하는 유선호의 각오와 '뭉쳐야 뜬다 시즌2'로 다녀 온 이태리 여행에 대한 얘기를 확인할 수 있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유선호의 말간 얼굴과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와 나일론 TV를 통해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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