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라인드가 쌀쌀한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허그 웜 카라셔츠 6종을 출시했다.
애플라인드 스테디셀러 제품인 허그(HUG)는 트리코트 원단 안감에 마이크로 기모를 처리하여 표면은 실크처럼 부드럽고 안쪽면은 포근한 감촉으로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신제품은 신축성이 뛰어난 고밀도 트리코트 원단에 클래식한 컬러와 디자인을 적용하여 골프웨어 뿐 아니라 편안한 데일리웨어로도 착용 가능하다. 상하좌우 자유롭게 늘어났다가 복원되는 사방 스트레치 효과로 신체를 자연스럽게 지지해주며, 가공 없이 원단을 잘라도 올풀림이 없을 정도의 견고한 내구성으로 잦은 세탁에도 형태 변형이 없다. 또한 팔꿈치라인에 새로운 입체 패턴을 적용하여 편안한 골프 스윙이 가능하다.
여기에 뛰어난 속건기능과 통풍효과로 운동 시 흘린 땀으로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자외선을 차단해주며 정전기 방지 및 안티박테리아 가공도 했다.
허그 웜 카라셔츠는 남성용 블랙, 블랙그레이, 모카 색상과 여성용 블랙, 네이비, 핑크 색상 3종 세트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오는 19일 신세계홈쇼핑, 21일 현대홈쇼핑에서 출시된다.
한편 애플라인드는 2007년 론칭 후 독자적인 국내 의류 기술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기능성웨어를 개발, 골프, 빙상, 양궁, 농구, 체조, 태권도 등의 국가대표 및 스포츠 선수들이 기능성을 인정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애용하는 국내 스포츠 기능성웨어 전문 브랜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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