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압박하고 속공한 것이 좋았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서울 SK 나이츠를 누르고 2승1패를 달렸다.
오리온은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SK와의 원정경기서 제쿠안 루이스(17득점) 김강선(15득점) 최진수(14득점) 대릴 먼로(12득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73대58로 승리했다.
오리온 추일승 감독은 "상대적으로 SK가 도망을 못갔고 꾸준하게 압박하고 나온 볼을 속공으로 한 것이 좋았다"라고 했다.
"하프코츠 오펜스에서는 재미를 못봤는데 속공이 잘됐고, 골을 내준 뒤 첫 볼이 빨리 나가면서 공격을 한게 우리가 분위기를 가져오는 큰 요인이 아니었나 싶다"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경기전 리바운드를 강조했는데 선수들이 잘 따라와줬다고 칭찬했다. 추 감독은 "리바운드는 선수들의 의지가 중요한 것 같다. 그전엔 포기하고 (골밑으로) 안들어가고 그랬는데 오늘은 뛰어 들어가서 잡아내는게 좋았다. 오늘의 플레이가 앞으로도 좋은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박은영 결혼식서 쌍둥이 언니의 현실 폭로 "돈 개념 별로 없어, 제부가 잘 챙겨줬으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 만에 득남..갓 태어난 子 공개 "지구별 도착" [공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미용사 변신’ 이지현, 컷트가 단돈 9000원…연예인 프리미엄 없었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