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유재석이 '메뚜기'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져 지석진-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정선희씨가 '메뚜기'라는 별명을 처음 지어 준 사람이다. '메뚜기'는 저를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켜준 별명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선희는 "신인시절 유재석씨가 안경을 끼고 있었는데, 당시에 누가 봐도 메뚜기 같아 보이는 이미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석진은 "북한에서는 유재석씨가 염소를 닮았다고 해서 '염소'라고 불린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