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서강준이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Advertisement
서강준은 이번 커버 촬영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드라마 <제3의 매력>을 통해 또 한 번 여심 몰이 중인 그는 더욱 깊어진 연기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은 여유 있는 포즈로 모든 스타일을 소화해 내는 서강준을 보여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을 연발했다고.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드라마 <제3의 매력>을 촬영하면서 느끼는 연기의 매력, 20대 청년으로서 느끼는 청춘에 대한 고민 등을 솔직하게 들려줬다.
Advertisement
마음을 녹이는 서강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