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JYJ 멤버 김재중이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9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열심히 할게. M스테이션"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침상에 누워서 링겔을 맞고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이 그의 건강을 걱정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중이다.
Advertisement
김재중은 네이버TV '포토피플 인 도쿄'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