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진짜사나이300'이 오늘(19일) 2018 KBO 포스트 시즌 경기 생중계로 결방하고 다음 주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26일에는 '300워리어'를 향해 더욱 독한 발걸음을 내딛는 교육생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에이스' 강지환부터 '프로파이팅러' 김재화까지 9명은 긴장감 가득했던 첫 입교를 시작으로 혹독한 유격훈련을 거치며 육군3사관학교의 진정한 사관생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뜨거운 열정으로 끝까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교육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훈련을 이겨내며 깊어지는 동기애와 전우애는 최고의 사관생도로 거듭날 앞으로 이들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19일) 결방하고 다음 주 26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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