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내년 1월 2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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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한국농구연맹)은 "26일 경남 창원시청에서 이번 시즌 올스타전 개최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1997년 프로농구가 출범한 후 올스타전이 서울이 아닌 도시에서 열리는 것은 울산, 부산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협약식에는 이정대 KBL 총재와 허성무 창원시장이 참석한다.
한편, 창원 LG 세이커스는 부산 KT 소닉붐과의 12월 31일 홈경기를 밤 10시에 시작하는 '송년 매치'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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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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