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비디오스타'에 JBJ95 김상균이 출연해 누나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오는 23일(화)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의 멘탈 甲 승부사 특집! 내 전부를 거는 거야'편에는 우지원, 제이블랙, 숀, JBJ95 김상균 등 네 명의 승부사가 출연해 넘치는 승부욕을 보여줬다.
김상균은 2013년 탑독으로 데뷔 후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개성 강한 랩 실력과 귀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으로 주목을 받은 아이돌. 이후 JBJ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최근 JBJ95로 새롭게 돌아와 비디오스타에서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상균은 평소 '삼행시 장인'이라 불리며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멤버들 없이 단독으로 토크쇼에 나온 게 처음인 그는 연신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삼행시에 실패, 모두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곧 자신감을 회복한 그는 능수능란한 삼행시 실력을 뽐냈고, 기세를 이어 애교와 '누난 너무 예뻐'에 맞춘 '볼볼코' 댄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그뿐만 아니라 MC 김숙, 제이핑크로 변신한 제이블랙과 커플 상황극을 선보이며 모든 이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JBJ95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김상균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과 누나들의 마음을 저격한 그만의 비법은 10월 23일(화)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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