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아빠본색' 박광현이 육아서적 출판에 의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육아서적 출판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는 박광현 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박광현은 유아 반찬 사업과 커피 사업에 이어, 또다시 사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다. 딸 하온이를 키우며 터득한 육아 노하우를 바탕으로 육아서적을 출판하겠다는 것. 박광현은 난색을 표하는 아내에게 과거 육아 책 출판에 대한 제안을 받은 경험과 육아 책 서평을 써본 이력 등을 얘기하며 설득하기 시작한다. 박광현은 "주영훈 형은 노래 한 곡으로 평생 저작권을 받는데 배우는 저작권이 없다"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어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인세 수입'에 대해 이야기하던 박광현은 진정성을 담아 책을 낸다면 자신도 가능성이 있다며 육아서적 출판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나도 책을 4권 정도 내봤지만 잘 안 팔리더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박광현은 자신의 육아상식을 점검해보는 의미로 '아빠 육아 골든벨' 대회에 도전한다. 그는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열의를 보인다. 육아 퀴즈 대회 당일, 박광현은 그 동안 쌓은 육아 지식을 바탕으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가 싶더니 이내 큰 난관에 봉착한다.
육아서적 출판에 대한 열정으로 '육아 골든벨 대회'에 도전한 박광현의 모습은 24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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