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병헌이 14년전 흑백 사진 속에서도 지금과 다름없이 빛나는 미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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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24일 자신의 SNS에 "once upon a time in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병헌은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께 밝게 웃고 있다. 14년전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변하지 않는 두 배우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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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맥기니스는 최근 '미스터션샤인'에서 유진 초이와 카일 무어 역으로 출연, 조선에 생경해하는 외국인이자 해병대의 뜨거운 우정을 보여주는 친구로서 열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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