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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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히 미니멀라이프를 하겠다고 다짐했는데..이렇게 될줄 몰랐다. 이제 거실은 진짜 하랭이의 놀이공간이 됨 신나서 뛰어댕기는데.. 층간소음 걱정도 안해서 더 좋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령 양은 거실의 놀이터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하령 양은 임요환의 이목구비를 붕어빵처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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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올렸다. 김가연은 2015년 8월 44세의 나이로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큰딸 서령 양과 둘째 딸 하령 양이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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