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호 태풍 위투가 괌을 지나 필리핀 마닐라로 이동하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위투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중심기압 905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58m/s(209km/h))으로, 괌 북북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1km 속도로 필리핀 마닐라를 향해 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위투는 26일 오전 3시 괌 북서쪽 약 500km 부근 해상, 27일 오전 3시 괌 서북서쪽 약 900km 부근 해상, 28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1370km 부근 해상, 29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990km 부근 해상, 30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69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상청은 한반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