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해피투게더4' 이서진이 한지민의 '대본 리딩 격리설'에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이서진이 한지민이 폭로한 '대본 리딩 격리설'에 대해 적극 해명 했다.
지난 방송에서 한지민은 "대본 리딩 현장에 오이 향 향수를 뿌리고 갔더니 이서진이 창 밖을 보고 대사를 읽게 했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 이날 이서진은 "그날 따라 날씨가 너무 좋았다. 한지민에게 좋은 풍경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멋쩍은 보조개 미소를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오이 향만 맡으면 군대 생각이 난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