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승연이 '도시어부'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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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도시어부', 다음날 두 손으로 양치한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승연은 민물 낚시에 처음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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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 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한승연이 출연해 첫 낚시 임에도 아무도 예상치 못한 화려한 어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낚시 시작 20분만에 첫 입질로 황금뱃지 기준을 훌쩍넘는 55cm의 향어를 낚으며, 신흥 어복왕의 탄생을 알렸다. 폭우로 오후에 다시 시작된 낚시에서 한승연은 또다시 뜰채가 부러질 만큼 큰 대물향어를 낚아 출연진들의 탄성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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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승연은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에 '한유경'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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