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3승, 넥센은 3승1패.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는 몇차전까지 진행될까. 양팀 감독과 주요 선수들이 미리 전망을 했다.
양팀의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26일 인천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열렸다. SK는 트레이 힐만 감독과 한동민, 박종훈이 참석했다. 넥센은 장정석 감독과 임병욱, 한현희가 자리해 행사를 빛냈다.
양팀 감독과 선수들은 시리즈가 몇차전까지 진행될 것 같은지 손가락으로 표시해 달라는 질문에 답을 했다.
SK는 3명 모두 손가락 3개를, 넥센은 3명 모두 손가락 4개를 펴들었다. SK 힐만 감독과 선수들은 특이한 모양으로 손가락 3개를 펼쳐들었는데, 'I LOVE YOU'의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SK는 27일 1차전에 선발로 김광현을, 넥센은 제이크 브리검을 내세운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