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B.A.P(비에이피)가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B.A.P(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는 오는 28일 일본 최대 앨범 판매점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팬미팅 'B.A.P JAPAN FANMEETING 2018 -FOREVER WITH YOU-'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A.P는 지난 일본 팬미팅 'B.A.P JAPAN FANMEETING 2018 -KIZUNA-' 이후 약 9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미니 토크쇼와 악수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보다 가깝게 팬들과 교감한다.
더불어 27일에는 11월 발매 예정인 'B.A.P THE BEST -JAPANESE VERSION-' 기념 프로모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날 B.A.P는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되짚고 새로운 추억을 쌓아나가는 등 뜻깊은 시간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와 설렘이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꾸준한 소통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실천 중인 B.A.P는 최근 역조공 프로젝트 'B.A.P의 트레인스'를 통해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현하며 역대급 팬바보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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