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B.A.P(비에이피)가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B.A.P(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는 오는 28일 일본 최대 앨범 판매점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팬미팅 'B.A.P JAPAN FANMEETING 2018 -FOREVER WITH YOU-'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A.P는 지난 일본 팬미팅 'B.A.P JAPAN FANMEETING 2018 -KIZUNA-' 이후 약 9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미니 토크쇼와 악수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보다 가깝게 팬들과 교감한다.
더불어 27일에는 11월 발매 예정인 'B.A.P THE BEST -JAPANESE VERSION-' 기념 프로모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날 B.A.P는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되짚고 새로운 추억을 쌓아나가는 등 뜻깊은 시간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와 설렘이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꾸준한 소통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실천 중인 B.A.P는 최근 역조공 프로젝트 'B.A.P의 트레인스'를 통해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현하며 역대급 팬바보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