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화 '창궐'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정만식이 봉만대 감독의 신작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 캐스팅이 유력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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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정만식의 소속사 바를정 엔터테이먼트는 "정만식이 봉만대 감독 작품을 검토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며 "유력한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는 추심업자가 떼인 돈을 받기 위해 부모가 버리고 간 남매를 지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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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식은 극 중 장호 캐피탈 대표 이장호 역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정만식은 25일 개봉한 영화 '창궐'에서 현빈(이창 역)의 보모 역할을 맡아 현빈과 브로맨스 케미를 폭발시켰다. '창궐'은 25일 개봉 당일 15만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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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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