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곡 발매를 하루 앞두고 있는 가수 에릭남이 한층 더 짙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에릭남은 2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신곡 '미스 유(Miss You)'의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는 방 안에서 살짝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을 한 채 눈을 감고 턱을 괴고 앉아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옐로우 톤의 이미지와 복잡한 생각에 잠긴 듯한 에릭남의 표정이 쓸쓸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이번에 선보일 에릭남표 이별 노래에 대한 긍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에릭남의 신곡 'Miss You'는 이별한 남자의 복잡한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애틋하면서도 감성적인 노래가 될 전망이다.
앞서, 에릭남은 '그냥 조용히 아무런 예고 없이 혼자서 있을 때 난 네 생각이나', '술이 없인 고작 하루를 못 지내고, 평생 안 펴봤던 담배를 배웠어', '너를 끊기 힘들었던 그때보단 숨막히게 공허한 지금이 나아' 등의 가사를 공개하며, 이별 후에 찾아오는 후유증을 담은 노래임을 예고한 바 있다.
에릭남은 이번 'Miss You'에서도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감성을 고스란히 녹여내었다. 기존 에릭남을 수식하는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의 가사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시에, 세계적인 아티스트 Justin Bieber, Martin Garrix의 곡 프로듀싱에 함께해온 Steve James와 Dua Lipa와 함께 작업한 Whiskey Water 등 유수의 해외 프로듀서 및 작가진들이 곡 작업에 함께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편, 에릭남의 새 싱글 'Miss You'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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