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불거졌다.
파리생제르맹(PSG)이 맨유의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더 선은 31일(한국시각) '맨유의 한 소식통은 PSG가 다음 시즌 산체스를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에서 4시즌 동안 60골을 터뜨린 산체스는 지난 시즌 맨유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그러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입지가 좁아졌다. 조제 무리뉴 감독 역시 공개적으로 그의 플레이를 비판했다. 산체스는 일찌감치 맨유를 떠날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새로운 행선지로 PSG가 거론된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유가 있다. PSG는 현재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등 최고의 스타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PSG는 스타 영입을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사용했다.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영국 언론은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산체스 이적설이 또 한 번 불거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박은영 결혼식서 쌍둥이 언니의 현실 폭로 "돈 개념 별로 없어, 제부가 잘 챙겨줬으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 만에 득남..갓 태어난 子 공개 "지구별 도착" [공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미용사 변신’ 이지현, 컷트가 단돈 9000원…연예인 프리미엄 없었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