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제3의 매력' 서강준이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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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JTBC '제3의 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 분)이 이영재(이솜 분)와 이별 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스물일곱의 여름, 준영과 영재는 이별했다. 준영은 영재 때문에 됐던 경찰도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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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준영은 홀로 포르투갈로 향했다.
스무 살 때부터 목표는 없어도 계획은 철저했던 준영은 무계획으로 떠났고, 이를 걱정하는 친구들에게 준영은 "계획대로 산다고 계획대로 되는거 하나도 없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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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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