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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팀은 시작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퍼포먼스의 은혁은 "퍼포먼스팀을 맡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퍼포먼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K-POP이 유명해진 게 퍼포먼스이기 때문. 해외에서 춤을 따라 추는 커버 영상도 많지 않냐. 그러면서 K-POP이 유명세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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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팀을 맡은 크러쉬는 "멜로디와 가사가 노래다. 노래가 굉장히 중요하다 완성형 아이돌이란 말이 있지 않나. 싱어송라이터의 능력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방탄소년단도 자체적 프로덕션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는 노래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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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더나인틴'은 랩, 보컬, 퍼포먼스 3개의 분야로 나뉘어져 오디션을 진행해 각 분야 최고의 10대를 선발해 크리에이티브한 차세대 아이돌을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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