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JYJ의 김재중이 멤버 김준수의 전역을 축하했다.
김재중은 5일 자신의 SNS에 "고생 많았다 준수"라는 글과 함께 김준수의 전역 경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준수는 팬들을 향해 감격의 경례를 붙이고 있다.
김준수의 전역으로 JYJ는 전원 '군필돌'이 됐다. 김재중은 김준수에 앞서 2016년 12월 군복무를 마쳤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박유천도 지난해 8월 소집해제한 바 있다.
이날 전역 인터뷰에서 김준수는 JYJ 활동에 대해 "얼마전 (멤버들로부터)축하를 받았다. 완전체 활동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논의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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