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꿈을 꾸면 돈이 들어온다고 한다.
돼지를 뜻하는 한자 돈(豚)과 돈(money)의 발음이 같기 때문에 생긴 말. 먹을 복 많은 동물이란 의미도 더해졌다. 풍요로운 황금 돼지해가 눈 앞이다. 내년, 2019년은 기해년이다.
젝시오가 황금 돼지해인 2019년을 앞두고 볼에 돼지 일러스트를 담은 한정판 젝시오 프리미엄 2019 간지(干支)볼을 출시한다.
'젝시오 프리미엄' 볼에 황금 돼지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2019년 기해년 새해의 기운을 전한다. 젝시오는 2007년 이후 매년 11월 마다 이듬해의 간지를 젝시오 골프공에 그려 넣은 간지볼을 출시하고 있다. 올해 돼지 간지볼을 마지막으로 12간지 골프공을 모두 출시하게 된다.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의 해를 맞이해 출시한 젝시오 돼지 그림 간지볼은 더욱 특별하다. 돈 많이 벌고 큰 복을 받으라는 의미가 각별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복을 전하기 위한 새해 선물로 제격이다. 화이트와 골드의 조합을 기본으로 돼지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한 패키지 박스를 디자인했다. 공의 퀄리티도 최상급이다. 간지볼에 사용된 '젝시오 프리미엄'은 젝시오 볼 라인업 최상단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제품. 낮은 스윙스피드(약 35m/s ~ 41m/s)에도 상대적으로 긴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에게 안성맞춤이다. 고반발 슈퍼소프트 미드레이어로 부드러운 타구감을 만들면서도 고반발 대구경 슈퍼소프트 E.G.G 코어로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을 만들어 타구감과 비거리 동시 만족을 실현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로열골드 컬러로 출시한 '젝시오 프리미엄'은 고급차에 사용되는 고휘도 안료를 코팅해 영롱한 진주색을 은은히 드러내며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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