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룹 엑소(EXO, SM엔터테인먼트 소속)는 지난 2일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를 발매하고 컴백을 알렸다.
Advertisement
최근 매거진 빅이슈와 진행한 2문2답 역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수호는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하자"고, 세훈은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이번 앨범의 최애곡을 꼽고 사소한 질문에 답하기도 했다. 찬열은 최애곡으로 타이틀곡 '템포'를 꼽았으며 취미를 묻는 질문에는 "천체 관측이다. 어릴 때부터 별을 좋아했는데 최근 시간이 날 때마다 관련서적을 읽고 별자리, 해성, 성운 등을 관측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수호는 최애곡으로 '24/7'을 언급했고, 수험생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는 질문에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았고,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이는 '닿는 순간'을 꼽으며 "듣기 좋고 신난다"고 밝혔고, "보양식으로는 게, 전복, 삼계탕을 먹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디오는 '오아시스'를, 시우민은 '그라비티'를 최애곡으로 꼽았다.
한편 '빅이슈'는 판매액 절반이 홈리스 판매원의 수입으로 직결되는 잡지다. 서울의 주요 지하철 역과 빅이슈 온라인숍 등에서 구매가능하며, 한국을 비롯해 영국, 호주, 일본, 대만 등 총 11개국에서 각각 발행된다. 이 매거진과 함께 컴백 소식을 전하면서 선행에 동참하게 된 셈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