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소유진이 자녀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6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못 나오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 놀이에 푹 빠진 첫째 아들 용희, 둘째 딸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용희 군은 소유진, 서현 양은 백종원을 똑 닮아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소유진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첫아들 용희 군과 둘째 서현 양에 이어 올해 2월 셋째 세은 양을 득녀했다. 소유진은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백종원에 대해 "100점 만점 남편이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소유진은 MBC 일요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