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소유진이 자녀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못 나오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 놀이에 푹 빠진 첫째 아들 용희, 둘째 딸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용희 군은 소유진, 서현 양은 백종원을 똑 닮아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첫아들 용희 군과 둘째 서현 양에 이어 올해 2월 셋째 세은 양을 득녀했다. 소유진은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백종원에 대해 "100점 만점 남편이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소유진은 MBC 일요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 출연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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