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트레이 힐만 감독이 홈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차전 라인업을 발표했다.
힐만 감독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달라진 라인업을 얘기했다. 정의윤이 김동엽 대신 새롭게 7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하고, 강승호가 박승욱을 대신해 2루수로 들어간다. 힐만 감독은 "데이터와 스윙을 볼 때 김동엽이나 김재현보다 상대 선발(이용찬)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정의윤을 선발로 낸 이유를 밝혔다.
1번 김강민-2번 한동민-3번 최정-4번 로맥-5번 박정권-6번 이재원-7번 정의윤-8번 김성현-9번 강승호로 구성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