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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 경기에서 꼭 승리해야 한다. 때문에 최고의 전력을 갖췄다. 케인이 원톱으로 나서는 가운데 2선에는 손흥민과 에릭센 모우라가 출전한다. 중앙 허리는 알리와 윙크스가 지킨다. 산체스와 알더베이럴트가 센터백으로 나서는 가운데 데이비스와 오리에가 측면 수비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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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 출전으로 3일 울버햄턴전 '재교체'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3일 열렸던 울버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손흥민을 전반 6분 교체로 넣었다. 그리고 후반 13분 교체아웃시켰다. 포체티노 감독은 "불과 이틀전 90분 풀타임을 뛰었던 선수를 교체한, 상식적인 결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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