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죽어도 좋아'에 카메오로 출격한다.
오늘(7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개그맨 유민상이 카메오로 출연하며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 직장인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유쾌하게 녹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부를 전망이다.
여기에 유민상은 극 중 의사로 분해 강지환, 백진희 두 주인공과 함께 차진 호흡을 펼친다. 평소 재치 있는 표현력과 능청스러운 애드리브로 예능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그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는 그가 맛깔나는 연기로 그려낼 깜짝 의사 역할이 안방극장에 꽉 찬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을 더욱 유쾌하게 채울 것으로 예고했다.
유민상은 "드라마의 콘셉트가 재밌어서 저 또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잠깐 등장하지만 설정이 특이하기 때문에 본 방송이 무척 기대된다. 시청자분들도 '죽어도 좋아' 첫 방송에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과 함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유민상의 활약이 기대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