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윤도현이 "딸도 음악을 하긴 원한다"고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도현이 속한 YB는 11월 전국투어 콘서트 '모멘텀(Momentum)'을 개최한다. 윤도현은 콘서트에 대해 소개하며 "딸이 중학생인데, 공연도 보러 올 것이다"라고 딸을 언급했다.
이어 윤도현은 "저는 딸도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이 멜로디로 합쳐져서 음악으로 완성됐을 때, 그 기쁨이 너무 크다. 그런 기쁨을 딸과 같이 누렸으면 싶다. 같이 공연도 해보고 싶다. 가족이 같이 음악하는 걸 보면 너무 부럽더라"고 바람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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