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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는 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번째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를 발매하고 데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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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막내가 만 15세이고 평균 나이가 17.2세"라고 소개했다. 멤버 유아이는 "드림노트는 꿈을 드리고 함게 이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0대만의 발랄한 에너지로 기쁨을 선사하고 싶다. 틴글미(10대+비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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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라이크'는 꿈의 공간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을 데뷔를 꿈꾸는 여덟 소녀의 현실에 투영하여 표현했다. 꽃이 피어나는 '개화' 과정처럼 닫혀 있던 꿈의 공간, 문이 열리며 변화되어가는 드림노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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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드림노트가 현실로 탄생하는 과정을 트렌디하게 표현한 인트로 트랙 '빛의 시작 dreamin'tro'를 시작으로 드림노트만의 솔직하고 당당함을 표현한 '좋아하나봐', 이제 막 데뷔한 드림노트의 발랄함과 상큼함을 발산하는 펑키 스타일의 트랙 '프레쉬! 프레쉬!(FRESH! FRESH!)'까지 총 4개의 신곡도 수록됐다.
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