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송하윤의 사랑스런 공항패션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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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의 성공으로 인한 프로모션 스케줄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그녀가 9일 오후 매거진 <데이즈드> 12월호 촬영차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하윤은 공항에서도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분위기의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송하윤은 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코트와 화이트 니트, 같은 컬러의 팬츠로 캐주얼하면서 러블리한 스타일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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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은 드라마 '쌈,마이웨이', '마성의 기쁨'의 성공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완벽한 타인'을 통해 주연 여배우로 거듭났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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