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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성남아트센터에서 <거울>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적은 이날 3천여명의 관객들과 호흡해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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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팬은 "이적의 가창과 연주가 130분 동안 한치의 흔들림없이 이어져 공연에 몰입도를 높였다. 자신을 투영하고 돌아볼 수 있는 공연 콘셉과 무대, 조명도 완벽했다. 역시 이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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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지난 2016년 11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울려퍼지다'를 열고 부산, 대구, 광주에서 3만 관객과 조우해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적은 2015년에서 2016년에 걸쳐 '2015 이적 소극장 콘서트-무대'로 1년간 팬들을 만났다. 전국 12개 도시에서 총 66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소극장과 대극장을 오가는 국내 유일의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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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