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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을 통해 케이윌은 경쾌한 댄스가 더해진 곡부터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발라드 무대까지 모두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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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그땐 그댄'은 명품 보컬 케이윌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케이윌은 순수하게 사랑했던 시절에 대한 회상을 담백하지만 정직한 목소리로 담아내며 음악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깊고 진한 그만의 감성으로 가득 찬 무대는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그리움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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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Love Blossom'(러브 블러썸), '오늘부터 1일', '니가 필요해' 등 히트곡 메들리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큰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특별히 관객들을 위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OST '춤을 춰요, 나의 에스메랄다'와 tvN <뷰티 인사이드> OST '내 생에 아름다운'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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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타이틀곡 '그땐 그댄'은 케이윌이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한 곡으로, 레트로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사운드를 적절히 믹스해 곡의 감동을 더한 하이브리드 팝 발라드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히트 작곡가 김도훈, 작사가 김이나 또한 조력자로 힘을 더했다.
한편, 케이윌은 정규 4집 파트 2 [想像; Mood Indigo](상상; 무드 인디고)와 수록 타이틀곡 '그땐 그댄'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