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6일 '아내의 맛' 22회 방송분에서는 광저우로 태교 여행을 떠나기 전 초음파로 아기를 만난 함소원-진화 부부가 애정을 폭발시키는 모습과 더불어, 광저우 신혼집에서 중국 부모님과 함께한 요절복통 태극권 현장이 담기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폭소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휘재와 박명수는 중국 부모님의 배려로 네발 달린 건 자동차 빼고 다 먹는다는 '식도락 천국' 광둥요리에 도전하게 된 터. 대형 생선부터 킹크랩, 정력에 좋다는 코끼리 조개, 그리고 저녁 시간이 되면 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메뉴라는 물뱀 요리 등 쉽게 볼 수 없던 진귀한 요리들이 등장,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중국 어머님이 두 사람을 위해 추가로 주문한 의문의 찜 요리가 나타나자, 이휘재와 박명수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도 혼비백산이 돼버린 것. 과연 물뱀요리에 이어 중국 어머니가 2MC를 위해 준비한 요리는 무엇일지, 안절부절 못하던 이휘재와 박명수는 보양식을 맛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지난주 광저우를 찾은 함진 패밀리가 이번에는 '아내의 맛' 2MC를 초대해 남다른 대륙 스케일의 식도락을 선보인다"며 "특히 중국 부모님의 팬임을 밝혀 온 이휘재와 박명수뿐만 아니라 현장 스태프 모두가 광저우에서 만난 부모님의 매력에 또 한 번 빠지게 됐다. 큰 웃음을 선사할 함진 패밀리와 2MC의 콜라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