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예 배우 강윤이 '신의 퀴즈'에 캐스팅됐다.
오는 11월 14일 OCN 새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극본 강은선/ 연출 김종혁)가 첫 방송된다. '신의 퀴즈 : 리부트'는 '신의 퀴즈'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으로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시즌 1부터 열혈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리즈를 이어온 '신의 퀴즈'인 만큼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11월 13일 씨엘엔컴퍼니 측은 "신예 강윤이 OCN 새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 (극본 강은선, 김선희/연출 김종혁)에 코다스팀 정보원 백유찬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윤은 극중 코다스팀 정보원 백유찬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코다스(CODAS)는 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의 약자로 세계 최초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이다. 법의관 사무소 내에는 이런 코다스 시스템을 이용하는 코다스팀이 있다.
특히 코다스팀 팀장 곽혁민 역을 맡은 김준한과의 연기 호흡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강윤은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게 돼 행복하다. 현장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풋풋하고 훈훈한 매력을 뿜어내는 신인 배우 강윤은 영화 '왕을 참하라'에서 주연 이혈 역을 맡아 열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SNL 코리아 9'에 출연한 강윤은 그만의 매력을 시청자에게 각인시켰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배우 강윤이 '신의 퀴즈 : 리부트'를 통해 어떤 날개를 펼칠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는 11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밤 11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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