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피디한 전개로 설렘을 안기고 있는 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천정명(차우현 역), 윤은혜(윤유정 역), 한고은(한재경 역), 이혜란(주민아 역), 주우재(성훈 역), 표지훈(윤유준 역)부터 김병기(차태수 역), 오미희(고경은 역), 최철호(안정석 역), 김예령(나화정 역)까지 신구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향연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또한 그룹 후계자 자리를 이어받길 바라는 아버지 김병기와 천정명의 팽팽한 대립, 어머니 김예령과 천정명의 특별한 모자관계 등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는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위장 연애라는 설정에서 시작된 스타닥터 차우현(천정명 분)과 톱스타 윤유정(윤은혜 분)의 예측불허 로맨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와 알고 보면 연애 바보 여자인 두 사람이기에 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설렘 포인트가 더욱 상승 중이다.
Advertisement
3. 가지각색 캐릭터들의 풍성한 이야기
더불어 차우현을 그룹 후계 서열 1위로 앉히고 최고그룹 강혜주(강서연 분)와 결혼시키려는 아버지 차태수(김병기 분)와 어머니 나화정(김예령 분)의 투병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선 강혜주가 윤유정과 광고 계약을 모두 해지하고 그녀를 압박해 오면서 잠시도 눈 뗄 수 없는 꽉 찬 이야기로 다음 회를 기다려지게 했다.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 마성의 로맨스로 올 연말을 접수하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내일(14일) 밤 11시에 5회가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