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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미식당의 메뉴 개발자는 "장안동 시절부터 17년간 직화비법을 연구해왔다. 먼저 센 불길로 육즙을 다스린 후 은근한 불로 그윽한 맛까지 잡아 새로운 직화요리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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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직화구이 메뉴도 여럿 선보인다. 숯불깍뚝고기, 직화불주꾸미, 직화불오징어 등의 세 가지다. '직화세트'로 주문하면 오징어튀김과 얼큰순두부, 마약떡볶이까지 추가 구성돼 더욱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점심에는 불주꾸미비빔밥과 불오징어비빔밥 등 특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8천원에 쌀국수까지 추가 제공되서 가성비를 끌어올렸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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