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휴 잭맨이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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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휴 잭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턴 쇼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더 프론트 러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휴 잭맨은 미국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더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했다. 휴 잭맨은 깔끔한 올블랙 패션으로 여전히 잘생기고 훈훈한 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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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프론트 러너'는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이 메가폰은 잡았으며 1988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정치인 게리 하트(휴 잭맨)가 스캔들로 인해 추락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11월 21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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