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여우각시별'이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강은경 극본, 신우철 연출) 25회와 26회는 전국기준 7.7%와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3%와 8.4%)보다 각각 0.4%포인트와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여름(채수빈)을 사랑할수록 몸에 이상증세를 느끼는 이수연(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최고의 이혼'은 3.3%와 4.1%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배드파파'는 2.3%와 2.9%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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