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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호주 패밀리는 모든 여행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향했다. 블레어가 예약한 숙소는 자연 속 낭만 가득한 글램핑이었다. 블레어가 숙소를 글램핑으로 선택한 이유는 어린 시절 블레어 가족과 케이틀린 가족이 자주 캠핑을 다녔기 때문에 옛 추억을 떠올리기 위해서였다. 글램핑을 본 호주 패밀리는 "미쳤다. 너무 좋다", "내 버킷리스트에서 이거 하나 지워도 되겠다"라고 말하며 너무 행복한 나머지 춤까지 추면서 대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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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투어의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가족에게 맛있는 코리아 바비큐를 해주고 싶었던 블레어는 열심히 고기를 구워봤지만 모든 고기를 태워버리고 만 것. 이리도 다사다난한 블레어 투어는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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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