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최준영이 영화 '샘' 출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샘'(황규일 감독, 모토MOTTO 제작) 언론·배급시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황규일 감독, 최준영, 류아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준영은 "당시에 연극 위주로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감독님께서 연락을 주셨다. 사랑이야기인데 독특했다. 안면인식장애를 가진 사람이 마음에 대한 기억으로 첫사랑을 찾는다는 소재가 독특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 작품에 '그녀'라는 역할은 애초에 류아벨 배우를 염두하고 쓰신 걸로 알고 있다. 아벨 씨와는 동기이지만 호흡을 맞춘적은 없어서 '샘'을 통해서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샘'은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두상(최준영)이 그녀인 듯, 그녀 아닌 그녀 같은 첫사랑 '샘'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알쏭달쏭 첫사랑 시그널 무비다. 황규일 감독의 첫 장편 영화로 최준영, 류아벨, 조재영, 김경일 등이 출연한다. 11월 29일 개봉.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