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약 1시간 동안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노력봉사로 총 300박스의 김치를 담갔다. 추가로 800박스를 구매해 총 1만1000kg의 김치를 전국 30개 지사의 인근 취약계층 가정으로 배달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대표하여 과천 노인복지관 송석하 관장에게 기부 판넬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