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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고애린(정인선 분)'의 친한 언니 '김상렬' 역할을 맡은 배우 강기영입니다"라는 유머 넘치는 자기소개로 운을 뗀 강기영은 "장장 5~6개월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성적이 정말 좋아서 기쁘게 촬영 마쳤는데요"라며 시청자들이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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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강기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도 다음 좋은 작품에서 다시 인사드릴게요"라며 늘 '열일'하는 배우다운 포부를 드러내며 종영 소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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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 작품 남녀노소 구분 없이 찰떡 케미를 생성하는 강기영답게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소지섭(김본 역)의 롤모델로 등극, 꽁냥꽁냥 브로맨스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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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기영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미추리 8-1000'로 예능 출사표를 던진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