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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게임을 통해 설거지 당번을 가리는 '빅픽처패밀리'만의 전통에 따라, 마지막 날 밤에도 여지없이 게임 중독자(?) 세 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최종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종목은 바로 세 몸짱 스타들의 상체, 하체의 최고를 가리는 팔씨름과 발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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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예능에서도 보기 힘든 몸짱 배우와 스포츠 스타의 머슬 대결 끝판왕 현장은 17일(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빅픽처패밀리' 8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시즌 최종회를 앞둔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가진 네 남자 -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이 경남 통영에 빅픽처사진관을 열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생샷'을 찍어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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