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단짠오피스' 송재희가 이청아에게 반지를 내밀며 마음을 고백한다.
16일(금)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8회에서는 드디어 용기를 내서 이청아에게 다가가는 송재희(유웅재)차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송재희(유웅재) 차장과 송원석(이지용) 대리는 함께 출장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두 사람 모두 이청아(도은수) 과장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알게 된다. 출장에서 돌아온 송재희(유웅재)는 이청아(도은수)에게 고백하기 위해 적절한 시기를 잡는다.
송재희(유웅재)는 고백할 타이밍을 잡지만 번번이 이청아(도은수)에게 닿질 못한다. 급한 마음에 전화로 고백을 하지만 잠에 들고 만 이청아(도은수)는 송재희(유웅재)의 고백을 듣지 못하기 까지 한다. 송재희(유웅재)는 이청아(도은수)가 퇴근하길 기다리며 그녀에게 제대로 된 고백을 하고자 한다. 드디어 마주친 두 사람. 어렵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한 송재희(유웅재)와 그의 고백에 놀란 이청아(도은수)의 모습이 교차한다.
송재희(유웅재)는 그녀 앞에 반지를 내밀며 "너랑 연애만이 아닌 결혼까지 생각한다"며 진지한 고백을 이어간다. 송재희(유웅재)의 직진 고백에 이청아(도은수)의 마음이 기울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11월 16일(금) 오후 8시 50분 방송.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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