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문을 여는 종합격투기 단체 더블지 FC가 마지막 '더블걸'을 공개했다.
더블지 FC는 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대회를 개최한다. UFC 출신의 '황소' 양동이와 '에이스' 임현규, 여기에 안상일 등 국내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해 많은 격투기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블지 FC가 16일 발표한 마지막 '더블걸'은 문세림이다.
문세림은 2015년 대한보디빌딩 협회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하면서 여자 비키니 168츠 이상 부문 3위, NGC 전국피트니스 선수권대회 비키니 피트니스 1m70이상 부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만큼 건강미를 한껏 볼 수 있다.
1m74, 53㎏의 문세림은 실제상황 기막힌 이야기 이후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기 전에도 서울국제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2014년 G-Star NHN 메인모델등 수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
문세림은 첫인상이 강해 보이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운동을 통한 몸매 관리를 하고 싶어 할 정도로 근육질의 아찔한 볼륨을 소유 하고 있다. 그리고 문세림은 자신의 SNS에서도 인기 스타라는 것을 직감 할 수 있을 정도의 글래머스한 몸매를 소유한 모델이기도 하다.
이번 "더블지 FC" 첫 대회를 통해서 자신의 건강한 모습을 통해서 대회가 한층 부각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나타냈다.
문세림은 "더블지 FC에 '더블걸'로서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블지 FC의 성공을 돕고, 선수들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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