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구혜선이 순전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눈부신 비주얼을 발산했다.
구혜선은 15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목까지 올려입은 코트와 모자 차림으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구혜선의 빨려들어갈 듯한 눈망울이 돋보인다.
려 들어갈 듯한 구혜선의 눈빛은 감탄을 자아냈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구혜선은 최근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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