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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J리그는 앞으로 VAR 도입을 눈앞에 두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결승전 VAR 도입이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J리그는 다음 시즌부터 VAR 도입할 움직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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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에 미온적 태도를 보였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시 다음 시즌부터 도입하기로 확정했다. EPL은 최근 20개 구단 관계자들이 이번 시즌 시범 운영된 VAR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2019~2020시즌 VAR 도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곧 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축구평의회(IFAB)에 VAR 도입을 정식 요청할 예정이다. 다만, VAR 상황을 관중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등 세부사항은 추후 논의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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