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번 주 일요일(1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왕밤빵'의 3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출격한 준결승 진출자 4인이 89대 왕좌를 두고 치열한 노래 싸움을 벌인다.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왕밤빵'의 앞을 가로막는 강력한 라이벌들이 스튜디오 내의 긴장감이 고조시킨 가운데 특히 3라운드 결승전에 오른 두 복면 가수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중 한 복면 가수는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깊이의 소울을 지녔다", "보석처럼 빛나는 목소리를 지녔음에도 지나치지 않고 순수하게 노래를 표현한다!"라는 칭찬을 들으며 판정단의 호감을 샀다.
하지만 상대 복면 가수 역시 끝을 모르는 고음과 애절한 보이스로 "가왕석으로 가는 내비게이션 같은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김구라는 "이윤석이 오버(?)하는 날 가왕이 바뀌곤 하는데 이윤석을 오버 하게 만드는 가수다!"라며 '이윤석 징크스'를 제시해 가왕석의 지각변동을 암시하기도 했다.
과연 '복면가왕' 판정단 3년 내공의 '이윤석 징크스'가 또 한 번 현실화될지, 내공 깊은 노래 무사들의 양보 없는 대결은 일요일(18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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